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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과 맞선 놀라운 토트넘 십대
돈들어손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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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풋볼 인사이더] 베일과 맞선 놀라운 토트넘 십대

존 웬햄(기사 작성자)는 베일과 맞선 토트넘 십대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막심 파스콧시는 카라바오 컵에서 번리와 경기할 때 두 번째 1군 출전 기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18세의 파스콧시는 이미 에스토니아 성인 국가대표로 뛰고 있으며 유로파 컨퍼런스 예선에서 토트넘 데뷔전을 치뤘습니다.

 

그는 지난 여름 에스토니아 클럽인 FC Flora에서 토트넘으로 합류했으며 유소년 경기에서 많은 출장을 기록했습니다.

 

웬햄은 파스콧시의 발전에 놀랐으며 가레스 베일과의 경기를 본 후 토트넘에게 조언을 남겼습니다.

 

 

 

'그는 영입된 즉시 u18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센터백으로서 짧은 시간 안에 5골을 넣었고 그 중 3골은 발리슛이었습니다.(*20-21시즌 u18 19경기 5골 기록)

 

'그는 매우 기술적인 선수이며 지난 시즌 에스토니아 국가 대표팀으로 콜업됐습니다.

 

'놀랍게도, 그는 자신의 자리를 지켰고, 18세 나이로 6번의 출전을 기록했습니다.

 

 

사람들은 에스토니아에 대해 별다른 생각을 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괜찮은 결과를 내고 있습니다. 핀란드와 벨라루스를 이겼고 웨일스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파스콧시는 지난 달 베일을 상대했고 정말 잘했습니다. 토트넘 스카우트 부서가 그를 찾아낸 것에 감사를 표합니다.

 

정말 유망해 보이는 그에게 카라바오 컵 번리를 상대로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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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WBBK
10.15 05:11
아 웨일스랑 경기한건 이번 a매치 기간 아니구나
연리지
10.15 05:11
로메로 짝꿍은 누가될까
문신돼지국밥형
10.15 05:58
얘 약간 로메로랑 비슷한 유형이던데ㅎ 미래가 밝다
조선제일찍신
10.15 05:58
생긴것도 그렇고 키큰데 마른것도 그렇고 헤어스타일까지 보면볼수록 포이스느낌난다
그분이왔당
10.15 07:04
센터백이 헤더가 아니라 발리슛? ㅋㅋㅋ
진기명기
10.15 07:04
토트넘 상황상 잘크면 후보까지는 바로 먹을수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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